中國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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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0-0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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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은 즐거웠지만 돌아오는 길은 몸이 천근만근이며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china을 가기 전에 난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다. 과연 내가 쓴 여행기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china을 기대하며 가보고 싶어할런지...
내가 워낙 글솜씨가 없어 주목을 끌기엔 역부족이지만 부담없이 읽어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비행기를 타고 가면 시간이 절약되고 몸도 편안하지만 배를 타는 것도 배멀미와 장장25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빼놓으면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래서 우리과 친구 5명과 저렴하면서도 긴歷史를 가진 china이란 나라에 배낭여행을 하기로 맘먹었다.
1.15일 천진에 도착했을때 외국인을 상대로 버스나 택시를 흥정하고 있었다.
china은 호텔이나 여관들이 끝에 반점이란 용어를 쓰고 있었다. 처음가보는 해외여행이라 긴장도 되고 많은 기대를 하며 배에 올랐다. 우린 제일 저렴한 버스를 타고 북경에 도착했다. china인들이 영어를 잘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기대와는 너무 달랐다. 물론 올때 선물용으로 몇…(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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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을 가다
레포트/감상서평
설명
다. 오히려 비행기보다도 더 추억이 되는것 같다. 한비야나 류시화등의 여행기를 읽을때와 친구들이 하나둘 배낭여행을 떠날때면 여행하고픈 충동이 들었다. 또 china은 차文化(culture) 가 발달해서 그런지 식사후에 항상 차를 내온다.
난 여행지를 중심으로 설명(說明)하기 보단 내가 밟아왔던 여행흔적을 order (차례) 대로 말하려고 한다.


